묘목 심기

일반적인지 모르겠는데

 

1. 땅을 넓게 판다 깊이는 30cm 이상

2. 심기 전 묘목의 뿌리를 물에 2시간 정도 담궈 둔다

3. 심은 첫해는 비료나 퇴비를 주지 않는다

4. 주뿌리에서 나온 뿌리들은 20cm 정도에서 다 잘라준다

5. 구덩이에 뿌리를 넣고 구덩이의 2/3정도까지 흙을 뿌리사이로 골고루 잘 넣어준다

6 물을 한바가지 잔뜩 부어 준다

7. 나머지 흙을 덮어준다

8 멀칭비닐을 덮어준다

끝.

 

콜레스테롤 약을 월 15일만 먹을 예정

난 전에 병원에서 받아던 콜레스테롤 약이 최저 함양인 줄 알았는데 더 적은 것이 있다는 것을 금번 병원가서 알았다.

 

이번에 부산에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갔는데 콜레스테롤 약을 전보다 작은 함량을 가진 걸 처방해준다고 했다. 

 

그래도 불안하니 난 15일만 먹고 나머지는 버릴 예정이다 최대한 적게 먹고 비타민을 많이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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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혈압약(병원), 콜레스테롤약(병원) 을 고정으로 먹고 영양제로 브로멜라인+퀘르세틴, 빌베리, 베르베린, 마카 를 먹고 있다 추가로 비타민C.

 

계속 잘 먹고 몸을 살려야 겠다.

LDL수치 때문에 스트레스야. ㅠㅠ😭

난 LDL수치가 예전에 250 정도까지 올라가서 스타딘이라는 약을 몇년간 꽤 꾸준히 잘 먹었다

하지만 요 근래에 건망증이 점점 심해져서 원인을 인터넷으로 찾아 보던 중 스타딘의 부작용 중 하나가 치매를 유발하고 당뇨를 심화시킨다고 한다

제기랄 난 당뇨를 진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치매는 더 무서워 하고 말이야

그래서 유튜브를 찾아보니 요즘 기능의학이라는 것이 많이 생겨서 그 쪽 관련 의사분들은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소금을 많이 먹고( 엥 😑 여태껏 소금은 몸에 안 좋다더니), 비타민을 많이 먹고(비타민으로 배부를 정도까지... ㅋ 매끼 4000mg도 좋다고 하네 어질어질하다) 특히 스타딘 먹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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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딘도 문제지만 핵심은 LDL이라는 콜레스테롤이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의사들이 홍보하는데 이게 나쁜 놈이 아니라 뇌로 영양을 공급해주는 Q10을 지원해주는 뇌에 꼭 필요한 놈이란다

그래서 LDL수치를 낮추는 스타딘을 먹지 말고 차라리 비타민씨를 많이 먹어서 과잉공급된 지방이 몸 안에서 산화되지 않도록 비타민씨를 많이 먹어야 하다는 것이다 

물론 비타민씨는 다른 효과도 엄청 많은데 나한테는 이 것이 지금은 더 중요한 이야기이다

일단 여기는 병원도 부실하고 의사도 부실하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스타딘을 처방받았지만 먹지는 않을 예정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이유가 LDL수치가 110인데 약을 먹어란다 130 넘어도 먹어라가 아니라 먹을 준비하시오 인데 뭔가 이상하다 유튜브에 나오는 말 맞다나 일부 의사들이 스타딘에 미쳐있는 듯하다 아무튼 난 약은 당분간 먹지 않을 예정이다 6개월 동안 약 안먹고 계속 수치가 떨어져 왔으니 당분간 혈압약만 먹어야 겠다

의사들의 세계도 희안한게 많네 스스로 공부해서 휘둘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끝.

피검사를 받고나서 의문이 들다

며칠 전 피검사를 의뢰하고 어제 검사결과지를 받았다 아무 생각없이 아 저번보다 전체적으로 좋아졌구나 하고 놔두다가

앞으로 검사하면 피씨에 저장해두어야 싶어서 구글스프레드시트에 옮겨적고 있었는데 잘 모르겠는 단어들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찾아 보던 중에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콜레스테롤이 낮음, 보통, 높음 등의 기준치가 있으면 네이버에 나오는 기준수치랑 내 검사지에 있는 기준수치랑 큰 병원에서 사용하는 수치가 다 조금씩 틀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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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왜 다르지 크게 차이나는 것이 아니라서 의사나 환자입장에서 별 상관은 없을 수도 있지만 왜 기준이 다른지 모르겠네... 그냥 막 자기들이 쉽게 접근한(공부한 곳)의 데이터를 사용하거나 이전 것을 그냥 쓰는 지도 모르겠다 최신 트렌드를 모르는 것일 수도 있고 뭐지? 그냥 궁금하다.

끝.

병원 갔다와서 약을 받아들고 오는 데 왠지 허전하다

오늘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도 그렇고 갔다와서도 한참이나 이게 맞나 싶어서 여운이 남는다.

 

감기몸살약을 처방해 달라고 했는데 집에 타이레놀이 없냐고 되물어본다. 아스피린은 있는데 타이레놀은 없다고 하니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어라고 하며 처방을 해준다, 

 

근데 여운이 남는게 어떻게 아픈지 물어 보지를 않았다고 하는 것이고 그냥 진통제인 타이레놀을 처방을 해주었다는 것이다. 타이레놀이 감기약이었나?

 

 

한국의사들은 실력은 있다고 보는데 갈수록 환자들과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는 것 같다.  진상손님(환자)들이 많아서 일 수도 있고 여러가지 일이 힘들어서 일 수도 있는 듯하다만 좀 더 진철히 성의를 가지고 환자를 보면 좋겠다. 

 

예전에 일본에서 급히 아파서 집앞의 개인병원과 종합병원 등 가보았는데 한국인 입장에서 보며는 약은 좀 덜 효과가 있는 듯하지만 환자상태에 대한 자세한 검정(진찰)과 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을 보면 환자 입장에서 한국보다 돈은 아깝지 않다고 느꼈다.

 

진짜 나이가 드니 점점 더 일본으로 가서 살고 싶다. ^^; 끝.

 

 

 

메모독서법

단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독서법

 

신정철 / 위즈덤하우스

 

[본론]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책자의 목록에 있는 문장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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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읽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 책.

기록하지 않는 독서는 희미한 기억으로 남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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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개의 문장 때문이었다.

 

평소 책을 읽어도 뭔 내용이었는지 대략 감은 잡히는데 딱히 떠오는 것이 없는 것이다 물론 난 평소에 이런 생각을 늘 했었다 책의 내용을 외우고 있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런데 슬슬 늙어가고 아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뭔가 할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나는 일이 잦아 들면서 뇌가 진짜 망가져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난 항상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 유튜브에서 뇌과학자가 하는 영상을 보았다 늙고 힘들어서 치매가 올려고 할 때 늦추는 방법의 1순위가 독서를 하고 일기 등으로 기록을 하는 것이라 했다 특히 저녁 자기 전에 낮에 잊어 버렸던 단어를 10번 말하고 자라고 했다 쉽게 할 수 있는 맘에 드는 방법이었다 이게 진실이던 거짖이던 늘 일기라던가 독후감을 써 놓고 싶었던 나로서는 좋은 격려를 듣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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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 해볼까?

요즘 점점 노안으로 컴이나 폰 보기가 힘들어 진다.

노안교정 수술을 엄청 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난시까지 교정하고 싶다. 어두운 곳에서 빛번짐없이 물체를 정확히 잘 보고 싶다. 그러면 야간운전도 잘할텐데,,,

 

lee sia

내년 환갑전에 한번 시도해 보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