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독서법
단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독서법
신정철 / 위즈덤하우스
[본론]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책자의 목록에 있는 문장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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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읽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 책.
기록하지 않는 독서는 희미한 기억으로 남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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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개의 문장 때문이었다.
평소 책을 읽어도 뭔 내용이었는지 대략 감은 잡히는데 딱히 떠오는 것이 없는 것이다 물론 난 평소에 이런 생각을 늘 했었다 책의 내용을 외우고 있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런데 슬슬 늙어가고 아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고 뭔가 할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나는 일이 잦아 들면서 뇌가 진짜 망가져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난 항상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 유튜브에서 뇌과학자가 하는 영상을 보았다 늙고 힘들어서 치매가 올려고 할 때 늦추는 방법의 1순위가 독서를 하고 일기 등으로 기록을 하는 것이라 했다 특히 저녁 자기 전에 낮에 잊어 버렸던 단어를 10번 말하고 자라고 했다 쉽게 할 수 있는 맘에 드는 방법이었다 이게 진실이던 거짖이던 늘 일기라던가 독후감을 써 놓고 싶었던 나로서는 좋은 격려를 듣는 느낌이었다
